오늘의 일기









thanx to 죵옵하!
오랜만에 알콜 투여 모임을 가졌디
그럼그럼 혈액에는 적당한 카페인과 함께
반드시 적당한 알콜도 흘러줘야 되는거다


오랜만에
먼가 피부가 뽀송해지신 유노옵하와
어딜 다녀오시든 한결 같은 죵옵하와
더 리얼 견제의 화신 우제옵하를 보았다




그리고 집에 오다가
전화로 와와님께 따졌다
이로써 와와님은 내일 시험을 잘보실거다
머 그렇다고 완전 다 끝난거는 아니십니다!




우제옵하가 내가 술이 좀 들어간 것 같아서 그러셨던건지는 모르겠지만
분명히 내 엄청난 크림/치즈 obsession을 견뎌낼 수 있다고 하셨더랬다.



훗 두고보시지요 저의 치즈홀릭
하지만 내일은 홍익보쌈이에요!






이런 기타를 치려면 손가락에 껍질이 몇개나 벗겨져야 할까..

오늘 죵옵하께서 금기의 그말씀을 하셨다.




"공부를 그렇게 했어봐라.."

by sandwhale | 2009/06/30 01:49 | 日,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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