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ink performance @ 52nd annual Grammy's Award 2010







앞에 쪼끔만


또는 중간에


보다가 이게 뭐야 하고 끄지 말고


무조건 그냥 끝까지 다 보길 강요




Pink가 그래미 끝나고 인터뷰에서


"이젠 힘들다고 라이브 못한다는 사람은 없겠지"


라고 했단다.


by sandwhale | 2010/02/05 15:47 | 感, touching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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