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미래

아가미는 작년에 시집을 갔다.
이지해는 남친과 재결합 후 올 해 시집을 간다.
김희선은 시집을 일찍 갈 것 같았는데 뭐 암튼 그녀는 남자를 얻으려면 얻을 수 있는 능력자다.
승만이는 남친한테 시집갈 줄 알았더니 찢어졌다. 그리고 나에게 아이팟을 적선했다. 믕하하.
난. 답이없다. 외로움을 모르나?

히선킴은 사실 맘만 먹으면 시집 가서 애 잘 낳고 잘 살 것 같고
승만이도 한다 치면 깜찍한 연애를 하기 때문에 별 걱정 없다.

문제는 난데.
지금으로서는 미래(?)에 교수가 되는게 가장 현실적으로 추구하고 있는(?) 꿈인데
그 전에 분명 아빠 퇴직하기 전에 턱은 깎겠지? 그럼예뻐지겠지?
그럼 어여쁜 대학원 1년차를 노리는 요염한 동안 포스 팜므파탈 교수님이 되는건가?

흥미 진진하군.
by sandwhale | 2012/03/05 16:19 | 獨, monologu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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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휴지 at 2012/03/05 21:57
팜므파탈에서 실패
Commented by 고래 at 2012/03/08 17:36
나머진 성공 -_-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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